두치간식놀이터

남아메리카 · 브라질

파웅 지 케이주

Pão de Queijo

타피오카 가루에 치즈를 넣어 쫀득하게 구운, 브라질의 치즈빵

알레르기 유발물질

함유 알류(가금류)우유

연령 적합
전연령
조리 위험
조리 주의
민감 표기
노예제 · 카페인

표시 기준: 식품등의 표시·광고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별표 2 알레르기 유발물질 19항목.

(1) 히든스토리

[핵심장면] 계산대 옆 바구니에서 동그란 빵이 김을 냈어

성인 문화

아침 여덟 시, 벨루오리존치 중앙시장은 벌써 사람들로 북적였어. 치즈 가게와 향신료 가게 사이를 지나다가 작은 가게 계산대 앞에 멈췄지. 계산대 옆 바구니에 탁구공보다 조금 큰 노란 공들이 소복이 담겨 있었는데, 막 구워 나왔는지 김이 모락모락 올라오더라고. 하나를 받아 반으로 가르니 얇은 겉껍질이 톡 갈라지고, 하얀 속살이 쭉 늘어나며 떨어지지 않더라고. 짭짤하게 구운 치즈 냄새가 확 올라왔지. `` 옆에 선 어른들은 작은 잔에 담긴 커피를 한 모금씩 곁들이더라고. 나는 우유를 받았어. ※ 어린이에게는 우유나 과일즙으로 바꿔 표현하길 권함. 미나스제라이스 연방대학교 학생 기자들은 미나스 가게들이 계산대에서 작은 커피와 파웅 지 케이주를 함께 내는 전통을 이어 간다고 했지. 원래 이 가게에서는 커피가 먼저였고, 파웅 지 케이주가 그 커피 곁으로 따라왔대.

출처 2건 보기
  • 출처: 미나스제라이스 연방대학교 언론학 실습지 트란지치 — 「servir cafezinho e pão de queijo no balcão」 | | 2025 | https://transite.fafich.ufmg.br/a-gourmetizacao-do-pao-de-queijo-em-bh/
  • 출처: 같은 기사 — 「o pão de queijo veio para acompanhar o café」 | | 2025 | https://transite.fafich.ufmg.br/a-gourmetizacao-do-pao-de-queijo-em-bh/

이름은 빵인데 사실은 빵이 아니래

어떤 맛이야?

겉은 얇고 바삭한데, 한 입 물면 안이 찹쌀떡처럼 쫀득하게 늘어나지. 속은 구멍이 송송 난 스펀지 같아서 무겁지 않고, 씹을수록 치즈의 짭짤한 맛이 올라오더라고. 식으면 쫀득함이 좀 줄어들어서 다들 바구니에서 갓 나온 걸 고르더라고. 일간지 오 템푸도 겉은 바삭하고 노릇하며 속은 부드럽다고 했지.

(2) 대표 영상

아래 셋은 내가 하나씩 눌러 제목과 채널을 맞춰 본 영상이야.

(3) 퀴즈

발효하지 않은 반죽인데 오븐에서 부푸는 까닭은?

이 기록, 어땠어? 두치한테 살짝 알려 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