두치간식놀이터

영국 · 유럽

잼 도넛

Jam Doughnut

「너트」가 견과가 아니라 작고 둥근 과자를 부르던 옛말이었던, 손 안의 둥근 것

알레르기 유발물질

함유 알류(가금류)우유

표시대상 외(혼입 가능): 과일

연령 적합
6세 이상(초등)
조리 위험
조리 고위험(어른 전담)

표시 기준: 식품등의 표시·광고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별표 2 알레르기 유발물질 19항목.

두치 메모 — 초등 저학년 이상(튀김은 성인 전담)

(1) 히든스토리

런던의 아침, 종이봉투가 비쳐 있었어

런던의 출근길은 사람이 밀려다니는 통에 걷는다기보다 떠밀려 가는 쪽이었어. 지하철역 계단을 올라오는데 어디선가 기름 냄새가 훅 끼치더라고.

작은 가게 앞이었어. 유리 너머로 설탕을 하얗게 뒤집어쓴 둥근 것들이 쟁반에 줄지어 있었고, 사람들이 하나씩 사서 종이봉투째 들고 갔지. 봉투 아래쪽이 살짝 비쳐 있었는데, 기름이 배어 나온 자국이었어.

어떤 맛이야?

한 손에 쥐면 생각보다 가벼워. 눌러 보면 쑥 들어갔다가 천천히 돌아오지.

(2) 대표 영상

여기 적은 건 내가 직접 열어서 확인한 영상이야. 제목이랑 채널, 확인한 날짜도 같이 적어 놨거든.

(3) 퀴즈

도넛의 「너트(nut)」는 원래 무엇을 가리킨 말이었을까?

이 기록, 어땠어? 두치한테 살짝 알려 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