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본 · 아시아
이마가와야키
Imagawayaki
뜨거운 쇠틀에 반죽을 부어 팥소를 넣고 맞붙여 구운, 이름이 백 가지 넘는 풀빵
- 알레르기 유발물질
함유 알류(가금류)밀
- 연령 적합
- 전연령
- 조리 위험
- 조리 주의
표시 기준: 식품등의 표시·광고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별표 2 알레르기 유발물질 19항목.
(1) 히든스토리
쇠판 위에서 두 짝이 한 개가 되네
겨울 저녁이었어. 도쿄 간다 역 앞 거리에 김이 한 줄기 곧게 서 있더라고. 따라가 보니 손수레만 한 노점이야. 두꺼운 쇠판에 동그란 구멍이 줄줄이 파여 있고 아저씨가 주전자로 반죽을 부어 넣더라고. 구멍마다 반죽이 차오르면서 가장자리가 먼저 굳지. 그러더니 절반쯤에는 검붉은 덩어리를 한 숟갈씩 얹네. 나머지 절반은 그냥 둬. 아저씨가 얇은 주걱을 넣어 빈 쪽을 통째로 들어 올리더니, 팥이 든 쪽 위에 그대로 덮어 버리더라고. 두 짝이 한 개가 되는 데 이 초도 안 걸렸어. 코끝에 밀가루 익는 냄새가 확 왔지. 종이봉투에 받아 드니 손바닥이 뜨끈해. 이름을 물으니 「이마가와야키」래. 그런데 옆에서 기다리던 아저씨가 대뜸 그러네. 나 어릴 땐 오반야키라고 했는데. 나는 이 한마디가 걸려서 이 편을 시작했어.
출처 2건 보기
- 출처: 국립국회도서관 레퍼런스 협동DB(센다이시민도서관) — 「小麦粉に卵、砂糖などを混ぜた生地を型に流し、餡を入れて焼いた菓子」 | | 2024 | https://crd.ndl.go.jp/reference/entry/index.php?id=1000353379&page=ref_view
- 출처: 히쓰지쇼보 연재 「장소에 따른 사물 호칭의 차이」 제1회 — 「小麦粉からなる生地に餡を入れ、金属製の焼き型で焼いた和菓子」 | 기시에 신스케 | 2022 | https://www.hituzi.co.jp/hituzigusa/2022/06/29/nameanddialect-01/
이름이 다리 이름이었대
어떤 맛이야?
겉은 옅은 갈색이고 가장자리에 얇은 테가 둘러 있어. 옆구리엔 두 짝을 맞붙인 실금 같은 이음선이 있지. 반을 가르면 김이 확 올라와. 껍질은 얇은데 씹으면 쫀득하고 그 안이 통째로 팥이야. 뜨거울 땐 팥이 묽게 흐르다 식으면 뭉치더라고. 단맛 뒤에 콩 냄새가 남아.
(2) 대표 영상
여기 적은 건 내가 직접 열어서 확인한 영상이야. 제목이랑 채널, 확인한 날짜도 같이 적어 놨거든.
- 한 화면 안에 이 과자의 이름이 여덟 개나 붙어 있는 편【御座候・今川焼き】ずっと見てられる職人技|Imagawayaki Cake|Japanese Street Food|大判焼き・おやき・回転焼・あじまん・二重焼・太鼓焼・甘太郎焼・じまん焼Maybe Japan - Japanese Food - · 확인일 2026-09-03유튜브에서 보기 (새 탭) ↗
- 노점 주인이 두 짝을 맞붙이는 손을 가까이서 보여 주는 편「大判焼き」今川焼きの焼き方をプロが教えます。調布のまぼろしの名店の味を引き継ぐお店 あずきや安堂あずきや安堂 · 확인일 2026-09-03유튜브에서 보기 (새 탭) ↗
- 집에 있는 도구로 껍질과 팥소를 다 만들어 보는 편餡も皮もうまいのはあたりまえ!お家で簡単 大判焼き / 今川焼き / 回転焼き / 御座候 Japanese Oban-yaki / Imagawa-yaki【何分かわからん男のクッキング♪】momotaro cooking · 확인일 2026-09-03유튜브에서 보기 (새 탭) ↗
(3) 퀴즈
이 과자의 이름 「이마가와야키」는 어디서 왔을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