두치간식놀이터

덴마크 · 유럽

플뢰데볼러

Flødeboller

크림으로 채우던 것을 흰자로 바꾸자 비로소 온 나라의 간식이 된 초콜릿 반구

알레르기 유발물질

함유 알류(가금류)우유

표시대상 외: 코코아

표시대상 외(혼입 가능): 아몬드(견과)·견과류

연령 적합
6세 이상(초등)
조리 위험
조리 위험(어린이 금지)

표시 기준: 식품등의 표시·광고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별표 2 알레르기 유발물질 19항목.

두치 메모 — 초등 저학년 이상(뜨거운 설탕 시럽은 성인 전담)

(1) 히든스토리

아루스의 오래된 골목, 4층짜리 붉은 벽돌

아루스의 좁은 골목에서 나는 고개를 한참 젖히고 있었어. 4층짜리 붉은 벽돌 건물이 거리 한쪽을 통째로 막고 서 있었거든. 지붕까지 창문이 촘촘히 박혀 있고, 바람이 불 때마다 오래된 벽에서 서늘한 냄새가 났어.

간판은 없는데 사람들은 아직 여기를 「초콜릿 공장」이라고 부르더라고. 1912년에 진짜 초콜릿 공장으로 지은 건물이거든. 지금은 건축사무소랑 작은 회사들이 들어와 있고, 예전에는 식당이랑 밤에 문 여는 가게, 곡예 학교까지 거쳐 갔대.

어떤 맛이야?

한입 베어 물면 순서가 아주 분명해. 먼저 초콜릿 껍질이 **딱 하고 깨져.** 얇게 씌운 거라 이가 들어가는 데 힘이 거의 안 들지.

(2) 대표 영상

여기 적은 건 내가 직접 열어서 확인한 영상이야. 제목이랑 채널, 확인한 날짜도 같이 적어 놨거든.

(3) 퀴즈

플뢰데볼러의 속이 크림에서 달걀흰자로 바뀐 가장 큰 이유는?

이 기록, 어땠어? 두치한테 살짝 알려 줘.